삼육대학교 아트앤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SCENE 0 : THE START LINE》 우리는 정해진 선 안에서 시작해 때로는 그 선을 넘고, 또 다른 선을 넘어왔습니다. 익숙한 것에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시선과 방식으로 답을 찾아가며 저마다의 장면을 만들어왔습니다. SCENE 0 : THE START LINE은 그동안의 시간과 시도를 하나의 장면으로 기록하는 동시에, 다음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출발선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시선이 모인 이곳에서 우리는 다시, 각자의 시작선 앞에 섭니다.
Source · instagram.com/syu.art.designSee more exhibitions and artworks in the bside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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