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 Oilpastel on Paper · 23.1 × 32.3 cm
활활손민희
사라질 수는 없지만 아무도 모르게 숨을 수는 있다손민희
섬광손민희
얼음수영손민희
기억의 레이어손민희
깨지 않는 꿈으로 들어가자 그리고 영원히 존재하자손민희
몸으로부터 도망가자 그리고 꿈도 꾸지 않는 깊은 잠을 자자손민희
아무일도 없었다손민희
우리 사랑은 형광색이야손민희
우리 사랑은 형광색이야손민희
내 청춘의 영원한손민희
<문장수집>시리즈손민희
<문장수집>시리즈손민희
<문장수집>시리즈손민희
<문장수집>시리즈손민희
<문장수집>시리즈손민희
몸을 먹고 봄이 자라나 근데 나 꽃가루 알러지손민희
무너짐을 위한 쌓아올림손민희
발 달린 나무가 비로소 뿌리 내릴 땅손민희이 작품이 마음에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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