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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and Poem

2022 · Oil on Canvas · 91 × 91 cm

김찬송

Chansong Kim, Body and Poem, 2022, Oil on canvas, 91 x 91 cm

작가 노트

몸이 먼저 기억하는 문장들을 그렸어요. 말로 다 하지 못한 감정이 몸의 선과 색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업했어요. 보는 분들이 각자의 시를 떠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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