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화랑(해운대)에서는 10월 31일부터 12월 5일까지 사실주의 회화로 잘알려진 이광호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재현으로서의 회화를 넘어선 촉각적, 감정적 언어의 표출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해온 이광호 작가는 선인장, 가시덤불에 이어 습지를 주제로 20여점의 작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광호 작가는 인물(Inter-view)과 정물(Cactus) 연작을 통해 집중할 수 있는 대상을 뚜렷하게 표현한다. 그러나 풍경은 정확한 대상의 구획을 지칭할 수 없다. 이렇듯 작가는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의 범위를 넓힘으로써 그리고자 하는
Source · johyungallery.com/exhibitions/19-lee-kwang-ho/overviewSee more exhibitions and artworks in the bside app.
Download the appNo captur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