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화랑_서울은 사진과 착각될 만큼의 섬세한 환영 너머로 유형과 무형의 경계를 탐구하는 작가 강강훈의 개인전을 2025년 5월 16일부터 7월 13일까지 개최한다. 2022년 조현화랑 개인전 이후 2년 반 만에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서는 강강훈 작가의 인물화와 목화 모티브가 내포하고 있는 세대간 흐름의 메타포를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고유한 회화적 표현으로 드러내는 최근 신작들을 소개한다. 2025년 제작된 200호 사이즈의 대작 4점과 목화 소품들이 화이트큐브 공간을 밀도 있게 구성하여, 실재와 재현에 대한 작가의 깊은 사유를 몰입
Source · johyungallery.com/exhibitions/179-kang-kang-hoon/overviewNo captur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