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알리스, 카데르 아티아, 이불 등 6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회문화적 이슈를 통찰하며, 제도권에 대항하고 더 나은 사회를 열망하는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지금 우리가 지켜내야 할 영원한 가치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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