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민쥔, 장샤오강, 쩌춘야, 리우예 등 중국 아방가르드 작가들의 작품과 히로시 고바야시, 박준상, 강명선 등 국내외 작가들의 회화, 조소, 공예 작품을 선보입니다. 서로 다른 국적과 시간대의 작품들을 병치하여 중국 현대미술과 새로운 미술의 맥락을 재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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