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결을 인간의 몸과 결합한 나무인간 연작과 상상의 얼굴을 다룬 몽타주 시리즈를 통해 통합된 존재와 공생의 관계를 탐구한다. 치아의 균열이 심연을 알 수 없듯, 디지털 단말기를 통해 굴절된 세계를 인식하며 현재 인류가 마주한 갈등과 병적인 변화를 조명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