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겐 코피 고리섹의 개인전이다. 작가는 독특한 기법을 활용한 회화를 통해 소셜 미디어와 대중문화 속 인물들의 일상적인 이미지를 재구성한다. 인물의 표정을 단순화하고 색상을 흐릿하게 덮은 익살스러운 미소는 현대적 이미지에 이질적인 생명력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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