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현이 12년간 작업해온 미공개 블로썸(Blossom) 시리즈 회화 24점을 선보입니다. 두꺼운 마티에르와 다채로운 색채를 통해 야생화의 생명력과 자연의 이중적 에너지를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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