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수, 김기태, 최병진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온기, 기억, 생존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통해 인간과 세계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회화와 사진을 통해 자연과 문명 속 인간의 존재 방식과 생존을 향한 의지, 그리고 삶이 남기는 흔적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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