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 반덴 브룩, 김형태, 김상길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와 사진을 통해 풍경을 다룹니다. 작가들은 풍경을 매개로 공간과 지형의 정치학을 논의하며, 현대인의 정체성이 평면적 구도로 회귀하는 과정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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