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네의 개인전으로, 퍼포먼스와 종이 작업, 조각을 통해 곡선에 대한 철학적 명상을 보여줍니다. 기하학적 구조와 무질서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며, 중력과 우연성을 바탕으로 구조와 권위를 거부하는 곡선의 미학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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