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순택의 사진 연작 〈검은 깃털〉은 날카로운 파편이자 의미의 공백으로 존재하는 어둠을 다룬다. 대상의 정체를 알 수 없는 모호하고 모순적인 이미지를 통해 현재와 미래 사이의 질문을 던진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