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송의 개인전으로, 작가가 그리스와 이탈리아 레지던시 기간 동안 마주한 자연의 현상과 사물들을 수집하고 시각화한 약 50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안티키테라를 통해 영원함과 사라지는 것에 대한 고찰을 담아내며, 사막과 정원 등 자연의 모습을 재해석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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