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구, 김보희, 김선두, 김호득, 석철주 등 5명의 한국화가들이 참여한다.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하여 전통 미학과 현대 스포츠 미학의 교차점을 기운생동의 관점에서 탐구한다. 한국 전통의 맥을 현대적으로 변용하여 정신과 육체의 조화로운 기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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