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 혼의 개인전으로, 작가의 작업 세계에서 중요한 지점을 차지하는 드로잉 연작을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수채 물감으로 그린 원과 단어들을 통해 언어와 정체성, 기억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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