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달프라의 첫 개인전으로, 불면증 중 경험하는 의식의 잠재적 상태를 몽환적인 분위기의 회화로 구현합니다. 신체와 사물의 관계를 탐구하며, 소유물이 주는 안정감과 정체성을 잠식하는 이중성을 대형 캔버스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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