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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展

종료
장소
학고재0305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0
기간
2005년 11월 11일 ~ 2005년 11월 25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혜련은 회화를 통해 동양과 서양의 회화 정신을 탐구한다. 전통 신발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통해 존재의 현존과 부재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보여준다.

출처 · gallery.hakgojae.com/page/1-3-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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