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귀미, 현남, 켄건민, 임미애 등 4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으로 회화와 조각을 선보입니다. 디아스포라적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가 구축한 동시대적 가상 풍경을 통해 이상 세계의 모습을 조망합니다.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탐구하며 유토피아적 혹은 디스토피아적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