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도자디자인전공 졸업전시회 〈반향(Resonance)〉 [우리는 어떤 울림을 남기고 있는가?] 흙은 손의 흔적을 품고, 불은 시간의 흔적을 새긴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은 관람자와 마주하며 새로운 의미를 얻고, 각자의 기억과 감각 속에서 또 다른 울림으로 이어진다. 〈반향(Resonance)〉은 작품과 사람, 과거와 현재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만들어 내는 관계의 이야기다. 서로 다른 시간과 경험을 거쳐 탄생한 작품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만나 새로운 파동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그 울림이 누군가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란다. 우리가 남긴 흔적은 당신에게 어떤 반향으로 남을까? 오픈식 2026. 11. 23.(월) 17:00
출처 · instagram.com/p/DegwgsLk7k7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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