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안식처인 숲에서 사계절 내내 무한한 아름다움을 꽃 피우는 나무들을 그리는 기쁨, 물과 물감으로 같이 한다. - 오문숙 色과의 첫 만남, 그 설레임의 기억들을 꺼내어 본다. - 전순희 수채화로 만나 함께 그려간 痕跡들을 함께 내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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