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르 푸르보의 개인전으로 평면, 조각, 비디오, 태피스트리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미지와 언어를 유희하며 실제와 가상을 오가는 내러티브를 통해 연대와 공존에 대한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문어와 같은 반복적 모티프를 활용해 소통과 상호작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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