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도, 이원우, 계한희, 맥스릴랙스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패션 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가상공간 안에서 작가의 페르소나와 작품이 어떻게 보여질 수 있는지 탐구한다. 인터넷 스트리밍 환경 속에서 예술이 대중과 소통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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