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이 자개 콜라주를 통해 완벽한 사회를 구축하려는 시도가 초래하는 위험성을 탐구합니다. 작가는 기억과 시간성을 다룬 문학적 참조와 한국의 전통적 소재인 자개를 활용하여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작업을 보여줍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