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나, 김희천, 오민 등 7명(팀)의 신작과 구작을 통해 작가의 출현과 소멸, 유명과 무명의 가치를 탐구한다. 작가들의 각기 다른 시각적 구현 방식과 관점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 속 작가적 삶의 태도와 작품의 운명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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