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조현화랑 해운대와 서울 갤러리2 및 노블레스 컬렉션은 안데르스 크리사르와 진 마이어슨의 2인전 를 개최한다. 크리사르의 미니멀리즘 조소와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마이어슨의 역동적 회화가 결합된 이번 전시는 스웨덴 출신의 큐레이터 세실리아 두파이어(Cecilia Dupire)가 기획한 것으로, 스톡홀름의 CFHILL에서 2022년 11월에 시작되었다. 조현화랑에서의 전시는 네번의 시리즈 전시 중 두번째로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이후 서울의 갤러리2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각각 4월 13일 부터 5월 13일, 4월 21
출처 · johyungallery.com/exhibitions/133-two-fold-anders-krisar-jin-meyerson/overview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