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놀로 발데스의 회화, 조각, 혼합 매체 작품을 통해 예술사와 지속적으로 교감해 온 작가의 예술 세계를 보여준다. 과거의 도상들을 새로운 재료와 형식으로 재해석하며 전통과 현대 사이의 대화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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