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빈의 개인전 《표류》는 조각과 회화를 통해 작업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인 '슬픔'을 탐구합니다. 작가는 비극적 사건에서 비롯된 슬픔과 절망, 그리고 이를 위로하는 애정의 정서를 조각적 요소가 결합된 독창적인 회화 작품들로 보여줍니다.
출처 · artsohyang.com/exhibitions/view/Gam-Seong-bin-solo-exhibition:-Drift-1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