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오로스코의 조각, 회화, 사진, 설치 등 약 200점의 작품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과학과 허구, 기하학과 물질성 사이의 관계를 다루며, 일상의 리듬과 우주의 거대한 규모를 연결하여 예술의 형식적 논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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