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쿡은 베틀과 실로 직접 직조한 캔버스를 활용해 색면 추상 작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작가의 예술적 여정을 담아내며, 직선과 곡선의 유기적인 형태를 통해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움과 역동적인 화면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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