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환 개인전으로, 팝송 가사와 뇌파 데이터를 활용한 평면 작품과 설치, 영상을 선보입니다. 일상적 소재와 음악을 통해 한국 사회의 구조와 개인의 심상, 상실과 실존적 표류를 탐구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