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점선, 방정아, 감민경 등 74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미술품 소장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회화, 조각, 사진,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200여 점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예술을 경험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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