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임의 개인전으로, 아트북 출간을 기념하여 초기 드로잉부터 신작까지 선보입니다. 30여 년간 지속된 언어 이전의 소통과 존재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몸의 궤적을 따라 그려진 컬러밴드 작업의 변화 과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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