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아르고테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조각을 선보인다. 국가적 서사와 영웅적 기념비가 지닌 상징적 권력을 비판적으로 탐구하며, 무너져가는 기념비와 자연에 의해 잠식되는 조각을 통해 권력의 쇠퇴와 미래에 대한 예견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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