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우치 리카코의 국내 첫 개인전으로, 회화와 드로잉 30여 점을 선보인다. 신체와 정신, 내부와 외부 사이의 경계를 탐구하며 두터운 안료를 긁어내는 방식으로 고유의 조형 언어를 구축한다. 식물, 동물, 인체 장기 등 이질적인 형상들을 병치하여 신체 내부와 자연의 풍경이 교차하는 모호한 경계의 공간을 표현한다.
출처 · ganaart.com/exhibition/kawauchi-rikako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