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욱의 개인전으로, 오브제 간의 결합을 통해 공간에 침투하고 관객과 어우러지는 과정을 다룬다. 평면과 입체, 설치를 넘나드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품을 통해 면과 경계의 분할 및 재구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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