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스 윈 에반스의 설치 작품을 통해 에너지의 흐름과 형태를 탐구합니다. 일본 노(Noh) 연극의 움직임을 차용한 화이트 네온 설치물은 공간 속에서 에너지의 궤적을 시각화하며, 관람객의 인식과 지각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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