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열, 김동유 사제전입니다. 오세열은 유년의 기억을 담은 반추상 회화를, 김동유는 유명인의 이미지를 작은 얼굴들로 재구성한 '얼굴 속 얼굴' 연작을 선보입니다. 두 작가는 각기 독창적인 회화 작업을 통해 시간의 층위와 현대 사회의 기호 및 상징에 대해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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