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기에로 보에티, 김수자, 안토니 아킨볼라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 전시입니다. 텍스타일을 매개로 각 작가의 서사와 전통을 풀어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예술적 대화를 섬유 예술의 연결성을 통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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