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송의 개인전 《Vein and Fever》는 회화와 설치를 통해 신체와 감각의 흐름을 탐구한다. 작가는 피부를 내부와 외부가 만나는 역동적인 접면으로 설정하고, 정맥의 흐름과 열감이 표면으로 드러나는 과정을 시각화한다. 이를 통해 몸의 경계에서 일어나는 감각의 순환과 연결을 보여준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