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나우만과 코디 최가 참여한다. 브루스 나우만의 비디오 작품과 코디 최의 대형 디지털 페인팅을 통해 새로운 매체의 발견과 현대 미술의 경계를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