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달재, 박선기, 차종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와 조각, 설치 작품을 통해 자연의 힘을 각기 다른 철학으로 풀어냅니다. 작가들은 나무, 꽃, 돌 등 자연의 소재를 변주하여 자연과 인간이 함께 진화하는 공진화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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