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봉, 하봉호, 이경호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고(故) 이원일 큐레이터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고인과 교류했던 작가들이 기증한 작품들을 통해 독립 큐레이터로서 아시아 미술을 세계에 알린 그의 삶과 예술적 업적을 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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