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드 생팔의 1960년대부터 1990년대 사이의 상징적인 작품 20여 점을 선보입니다. 강렬한 색채와 유기적 형태, 파격적인 재료를 사용한 작품들을 통해 작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상상력과 유희적인 세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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