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미 작가가 금박과 자개를 주요 재료로 사용하여 독창적인 조형성을 보여주는 개인전입니다. 금색 큐브의 반복적인 형태와 빛의 반사를 통해 공간을 사유의 시간으로 채우며, 빛과 신체적 감각 사이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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