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영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기성 이미지를 활용한 '시간의 복제' 시리즈를 통해 과거의 시간 개념과 내면의 고정관념을 탐구합니다. 관람객이 배경지식 없이 작품 자체를 주체적으로 경험하며 자신만의 신념을 세우길 바라는 비언어적 소통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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