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너스 반 데 벨데, 미사키 카와이, 배윤환 등 5명의 신진 작가가 참여한다. 평면 회화를 매개로 작가 고유의 스타일을 구축하며 조형 의지가 변질되는 과정에 저항하고 극복하는 동시대 페인터들의 지향점을 탐구한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