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코 코바야시의 개인전으로, 일본 전통 화지와 캔버스 위에 그려진 드로잉과 회화를 선보인다. 작가는 동물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를 통해 인간의 복합적인 심상과 강인한 생명력을 표현하며, 이를 현대인의 초상으로 치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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