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로스코와 한스 하르퉁의 예술적 교류와 유대를 다룬 전시입니다. 하르퉁의 회화 4점과 로스코의 회화 1점, 그리고 하르퉁이 촬영한 로스코 부부의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두 작가가 추구한 추상 회화와 숭고함의 관계를 조명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